교육발전특구 종료.. "사업 지속 재원 마련"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이 올해 종료되면서, 관련 사업을 이어가기 위한 재원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9일) 열린 교육행정질문에서 정민구 의원은 교육발전특구 종료로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의 일몰이 우려된다며, 내년부터 사업을 어떻게 이어갈지 물었습니다. 고의숙 교육감은 사업 성과 등을 분석해 만족도 높은 사업은 지속하고, 자체 예산과 지자체 협력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학교 안전 경찰관과 1학생 1스포츠, 글로벌역량학교, 꿈낭 등의 사업이 운영 중입니다.
2026-09-09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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