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열리는 2025 제주들불축제가 디지털·친환경·경제축제로 거듭납니다.
제주시는 새별오름 전면을 채우는 미디어파사드와 디지털달집 점화, 디지털 대행진 등을 통해 들불축제를 디지털 축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지속가능한 친환경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없는 축제로 만들고 재활용도움센터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산 우수 농수축특산물 할인 판매를 위해 상생싱싱장터와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들불 향토장터를 열어 지역경제 활력을 견인하는 경제축제로 발돋움 한다는 복안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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