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관악 음악인들의 금빛 선율을 즐길 수 있는 제주국제관악제가 다음달 7일 개막합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관악제가 다음달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고, 무대 출연자만 4천여 명이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엔 4개 부문 14개 나라 199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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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는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관악제가 다음달 7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고, 무대 출연자만 4천여 명이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엔 4개 부문 14개 나라 199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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