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이 국민의힘 도의원 탈당 촉구와 명예도민증 취소 결의안을 제주자치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진보당 양영수 의원은 오늘(10) '내란동조정당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탈당 촉구 결의안 채택 청원서'를 도의회 의장실에 공식 접수했습니다.
또 진보당 제주도당은 한덕수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 등의 제주 명예도민증 취소 결의안 채택 청원을 제출했습니다.
두 결의안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되면, 본회의에 상정돼 다뤄지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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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양영수 의원은 오늘(10) '내란동조정당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탈당 촉구 결의안 채택 청원서'를 도의회 의장실에 공식 접수했습니다.
또 진보당 제주도당은 한덕수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 등의 제주 명예도민증 취소 결의안 채택 청원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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