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제주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의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해수욕장 개장시기 이용객 1,2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82.7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차와 상인 친절도, 안전 요원 배치등의 만족도는 높아졌지만,
음식 비용이나 파라솔 위치 등의 만족도는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이용객의 83.1%는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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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해수욕장 개장시기 이용객 1,2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82.7점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주차와 상인 친절도, 안전 요원 배치등의 만족도는 높아졌지만,
음식 비용이나 파라솔 위치 등의 만족도는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이용객의 83.1%는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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