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지역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고비사막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동쪽으로 이동해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제주에서도 오늘 낮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또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184마이크로그램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여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오후 5시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제주에 내리는 눈에도 황사가 섞일 가능성이 크다며 노약자와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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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고비사막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남동쪽으로 이동해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제주에서도 오늘 낮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또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184마이크로그램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여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오후 5시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제주에 내리는 눈에도 황사가 섞일 가능성이 크다며 노약자와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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