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올해 총 315억 원을 투입해 농촌진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 데이터 확충과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 보급 등도 강화해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제주자치도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농업기술원은 올해 총 315억 원을 투입해 농촌진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업 데이터 확충과 인공지능 도입을 통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기후적응형 품종 개발, 보급 등도 강화해 기후변화에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제주자치도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