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따른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 집중 마케팅이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미국 내 만다린 생산량이 늘었고, 국내 수입 물량도 관세율이 20% 이하로 낮아진 지난 2024년 이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산 만감류 출하시기인 이달부터 4월까지 소비 촉진 마케팅을 집중 지원하고, 고품질 중심 생산 체계 전환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4일) 만감류 현장 간담회를 갖고 가격 동향을 상시 관리하고 유통 지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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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미국 내 만다린 생산량이 늘었고, 국내 수입 물량도 관세율이 20% 이하로 낮아진 지난 2024년 이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산 만감류 출하시기인 이달부터 4월까지 소비 촉진 마케팅을 집중 지원하고, 고품질 중심 생산 체계 전환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14일) 만감류 현장 간담회를 갖고 가격 동향을 상시 관리하고 유통 지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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