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야생동물 대리 포획단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는 멧돼지 포획팀 10명, 까치와 까마귀 포획팀 20명 등 총 30명의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편성해 다음달 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포획 활동기간은 2월부터 12월말까지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피해사항을 접수하면 즉시 대리포획단에 통보하고 현장확인을 통해 포획활동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124마리, 까치와 까마귀 5,700여마리를 포획했고, 79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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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멧돼지 포획팀 10명, 까치와 까마귀 포획팀 20명 등 총 30명의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편성해 다음달 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포획 활동기간은 2월부터 12월말까지로 피해를 입은 농가가 피해사항을 접수하면 즉시 대리포획단에 통보하고 현장확인을 통해 포획활동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124마리, 까치와 까마귀 5,700여마리를 포획했고, 79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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