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장기재직한 중장년 근로자에 대해 최대 2,040만 원이 지원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중장년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40세부터 64세 중장년 근로자로, 5년간 매월 10만 원을 내면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매월 12만 원씩 적립해 만기 시 2,040만 원과 이자를 받게 됩니다.
자치도는 올해 14억여 원을 투입해 기존 참여자와 신규 신청자 등 1,0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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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중장년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40세부터 64세 중장년 근로자로, 5년간 매월 10만 원을 내면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매월 12만 원씩 적립해 만기 시 2,040만 원과 이자를 받게 됩니다.
자치도는 올해 14억여 원을 투입해 기존 참여자와 신규 신청자 등 1,0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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