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공천 후보자 3차 공모에 나섰지만, 접수 인원은 단 2명에 그쳐현재 32개 선거구에서 1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제주시을 지역 10개 선거구에선 3차 공모까지 단 한명의 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당내 경선 갈등을 빚던 강상수 도의원이 최근 탈당하면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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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공천 후보자 3차 공모에 나섰지만, 접수 인원은 단 2명에 그쳐현재 32개 선거구에서 1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제주시을 지역 10개 선거구에선 3차 공모까지 단 한명의 신청자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당내 경선 갈등을 빚던 강상수 도의원이 최근 탈당하면서 국민의힘 지도부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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