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현지홍 비례대표 도의원이 도의원 사퇴와 함께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면허가 최소됐고, 무면허 적발이 됐다며 도의원 예비후보직과 현직인 12대 도의원직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면허가 취소된 경위에 대해서는 잦은 이사와 정당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못해 갱신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 의원은 노형동 을 선거구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같은 당 이경심 의원과 경선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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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면허가 최소됐고, 무면허 적발이 됐다며 도의원 예비후보직과 현직인 12대 도의원직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면허가 취소된 경위에 대해서는 잦은 이사와 정당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못해 갱신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 의원은 노형동 을 선거구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같은 당 이경심 의원과 경선이 예정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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