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3일)부터 오늘(4일)까지 한라산에는 최대 18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해안과 중산간 지역은 적게는 51밀리미터에서 많게는 92밀리미터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순간풍속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이 불면서, 1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5일) 새벽까지 해상에 강한 바람과 최대 5미터가 넘는 파도가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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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3일)부터 오늘(4일)까지 한라산에는 최대 18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해안과 중산간 지역은 적게는 51밀리미터에서 많게는 92밀리미터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순간풍속 초속 20미터 이상의 강풍이 불면서, 10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5일) 새벽까지 해상에 강한 바람과 최대 5미터가 넘는 파도가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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