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된 지하수 관정을 원상복구하기 위한 사업 예산이 3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억 원을 투입해 15개 관정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 약 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상반기 내 21개 관정을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은 이용 종료 신고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다만, 행정명령 또는 개발사업 시행으로 원상복구를 해야 하거나, 공공시설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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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해 1억 원을 투입해 15개 관정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 약 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상반기 내 21개 관정을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은 이용 종료 신고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다만, 행정명령 또는 개발사업 시행으로 원상복구를 해야 하거나, 공공시설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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