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고기철 도당위원장이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 전 위원장은 국회의원 보궐선거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고향 서귀포를 외면할 수 없다며 도당위원장 직을 내려놓고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앙과 서귀포를 직접 연결해 제2공항을 비롯한 핵심 현안을 현실로 만들어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업과 관광, 민생이 함께 살아나는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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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 위원장은 국회의원 보궐선거라는 중요한 시점에서 고향 서귀포를 외면할 수 없다며 도당위원장 직을 내려놓고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앙과 서귀포를 직접 연결해 제2공항을 비롯한 핵심 현안을 현실로 만들어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업과 관광, 민생이 함께 살아나는 서귀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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