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감소와 고유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업 종사자들에게 긴급 생계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5억 원으로 다음 달부터 전세버스 종사자 1,858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량을 직접 소유해 운행하는 지입차주에게는 최대 50만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전세버스업은 관광객 운송 의존도가 높은 구조인데,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단체관광 감소가 겹치며 경영 부담이 커진 상태입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며 오는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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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5억 원으로 다음 달부터 전세버스 종사자 1,858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량을 직접 소유해 운행하는 지입차주에게는 최대 50만 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전세버스업은 관광객 운송 의존도가 높은 구조인데,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단체관광 감소가 겹치며 경영 부담이 커진 상태입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 탐나는전으로 지급되며 오는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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