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레저 기구가 고장으로 파도에 떠밀려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0일) 낮 12시쯤 제주시 조천읍 조천항 북동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1.7톤급 모터보트가 추진기 손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파도에 떠밀려 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보트에는 2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신고 1시간 20여 분 만에 모터보트를 조천항으로 예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0일) 낮 12시쯤 제주시 조천읍 조천항 북동쪽 1.3킬로미터 해상에서, 1.7톤급 모터보트가 추진기 손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파도에 떠밀려 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보트에는 2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신고 1시간 20여 분 만에 모터보트를 조천항으로 예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