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의식 저하 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0일) 새벽 3시 40분쯤 우도에서, 60대 여성이 고혈압과 고혈당 증세로 의식이 떨어지고 있어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 접수 30여 분 만에 환자를 성산항으로 이송했고, 환자는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서귀포 해경이 이송한 응급 환자는 모두 60여 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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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0일) 새벽 3시 40분쯤 우도에서, 60대 여성이 고혈압과 고혈당 증세로 의식이 떨어지고 있어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신고 접수 30여 분 만에 환자를 성산항으로 이송했고, 환자는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서귀포 해경이 이송한 응급 환자는 모두 60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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