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제6호 태풍 '장미'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해경이 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태풍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조업선 조기 피항, 연안 사고 예방 등 선제적 안전 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위험 해역을 지나는 원거리 조업선과 소형 화물선 등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조치하고, 육·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너울성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발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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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태풍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조업선 조기 피항, 연안 사고 예방 등 선제적 안전 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위험 해역을 지나는 원거리 조업선과 소형 화물선 등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조치하고, 육·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너울성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발령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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