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를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겠다는 공약을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오늘(1일) 논평에서 서귀포시 대정읍 제주도의원 후보자 3명 가운데 2명이 내놓은 남방큰돌고래 관광상품 활용 공약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절대보전지역을 완화해 돌고래 관광 기반 시설을 짓겠다는 구상은 돌고래 서식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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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핑크돌핀스는 오늘(1일) 논평에서 서귀포시 대정읍 제주도의원 후보자 3명 가운데 2명이 내놓은 남방큰돌고래 관광상품 활용 공약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절대보전지역을 완화해 돌고래 관광 기반 시설을 짓겠다는 구상은 돌고래 서식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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