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산 하우스감귤 가격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이달 하우스 감귤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한 2만 6천 톤 가량으로, 출하량도 4.3% 줄어들 전망입니다.
또 기상 여건에 따른 품질도 향상돼 도매 가격은 3킬로그램에 3만원 내외로 지난해보다 가격도 오른 상황입니다.
올해산 노지감귤 개화량은 기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지난해보다 빠르고, 꽃수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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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이달 하우스 감귤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감소한 2만 6천 톤 가량으로, 출하량도 4.3% 줄어들 전망입니다.
또 기상 여건에 따른 품질도 향상돼 도매 가격은 3킬로그램에 3만원 내외로 지난해보다 가격도 오른 상황입니다.
올해산 노지감귤 개화량은 기온 상승과 일조량 증가로 지난해보다 빠르고, 꽃수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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