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 질환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활동이 강화됩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작업 중 발생한 온열질환자의 67.6%가 고령층인 60살부터 90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추정 사망자의 72%가 70살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폭염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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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농작업 중 발생한 온열질환자의 67.6%가 고령층인 60살부터 90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추정 사망자의 72%가 70살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폭염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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