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공중 화장실에 대한 점검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7일까지 공중 화장실 29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 활동과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편의 용품 비치 상태와 위생 관리 현황, 변기 파손 등 시설물 고장 여부를 전수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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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오는 17일까지 공중 화장실 290여 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예방 활동과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편의 용품 비치 상태와 위생 관리 현황, 변기 파손 등 시설물 고장 여부를 전수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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