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역에서 진행된 북태평양 해양 치안 기관 연합 훈련이 오늘(12일)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8일부터 닷새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미국과 일본, 러시아와 캐나다가 참가해 각국의 수색 구조 분야 등의 대응 체계를 공유했습니다.
또 선박 화재나 조난 구조 등의 해상 시범 훈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해경은 이번 훈련으로 국가별 운용 경험을 공유하고 협조 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8일부터 닷새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미국과 일본, 러시아와 캐나다가 참가해 각국의 수색 구조 분야 등의 대응 체계를 공유했습니다.
또 선박 화재나 조난 구조 등의 해상 시범 훈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해경은 이번 훈련으로 국가별 운용 경험을 공유하고 협조 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