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제주포럼 기간 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 특별 상영회가 열립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24일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영화 '내 이름은'을 세 차례 무료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작품은 4·3이 남긴 상처와 기억, 화해의 의미를 담아낸 영화입니다.
상영 후인 오후 6시 정지영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되며, 제주포럼 참석 해외 인사들을 위해 영어 자막도 제공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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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재단은 24일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에서 영화 '내 이름은'을 세 차례 무료 상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염혜란이 주연을 맡은 작품은 4·3이 남긴 상처와 기억, 화해의 의미를 담아낸 영화입니다.
상영 후인 오후 6시 정지영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되며, 제주포럼 참석 해외 인사들을 위해 영어 자막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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