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 훈련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8일부터 내일(16일)까지 제주외항 인근에서 수색부터 인양 등의 전 과정에 대한 통합 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대 5킬로미터 가량 거리에서 원격 조정이 가능한 무인 구조 보드를 비롯해 수중 통신 장비 등을 활용한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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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8일부터 내일(16일)까지 제주외항 인근에서 수색부터 인양 등의 전 과정에 대한 통합 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대 5킬로미터 가량 거리에서 원격 조정이 가능한 무인 구조 보드를 비롯해 수중 통신 장비 등을 활용한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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