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몽골과 협력 체계가 구축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 몽골 최남단에 있는 가장 큰 주인 움느고비주와 함께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절 근로자 선별과 교육에 협력하고, 근로자 인권 보호 등에도 교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자치도는 내년부터 이 지역 계절 근로자 선별과 입국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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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최근 몽골 최남단에 있는 가장 큰 주인 움느고비주와 함께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절 근로자 선별과 교육에 협력하고, 근로자 인권 보호 등에도 교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자치도는 내년부터 이 지역 계절 근로자 선별과 입국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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