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과 지하수를 이용해 시설 하우스 온도를 조절하는 시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서부농업기술센터는 시설 감귤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빗물과 지하수에 냉난방 기술을 적용하는 설비에 대한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온도 저감 효과를 비롯해 겨울철 보온 상황 등을 분석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 평가할 방침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이 수자원 이용 효율을 높이고, 냉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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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농업기술센터는 시설 감귤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빗물과 지하수에 냉난방 기술을 적용하는 설비에 대한 검증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온도 저감 효과를 비롯해 겨울철 보온 상황 등을 분석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종합 평가할 방침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이 수자원 이용 효율을 높이고, 냉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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