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달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104.6으로 지난달보다 2.8 포인트 올라,
지난 4월 이후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여전히 전국 지수인 106.6을 밑돌았지만, 싱승폭은 전국보다 컸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경제 상황이 낙관적임을, 100보다 낮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하는 수치로,
제주에선 3백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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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104.6으로 지난달보다 2.8 포인트 올라,
지난 4월 이후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여전히 전국 지수인 106.6을 밑돌았지만, 싱승폭은 전국보다 컸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100을 넘으면 경제 상황이 낙관적임을, 100보다 낮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하는 수치로,
제주에선 3백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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