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모바일 신원 확인 서비스 체계가 구축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명예도민증과 4·3 희생자·유족증, 재외도민증 등 카드 형태의 신분·자격 정보를 모바일 전자지갑으로 모으는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15억 원을 들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치도는 지역화폐와 디지털 관광증과의 연계를 검토하는 등 인프라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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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명예도민증과 4·3 희생자·유족증, 재외도민증 등 카드 형태의 신분·자격 정보를 모바일 전자지갑으로 모으는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체계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15억 원을 들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치도는 지역화폐와 디지털 관광증과의 연계를 검토하는 등 인프라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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