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금융기관 대출이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금융기관 여신은 전월보다 1,183억 원 늘어 전달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기업대출은 755억 원 증가하며 전달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섰고, 가계대출도 337억 원 늘었습니다.
금융기관 수신도 8,462억 원 증가하며 전달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4월 말 제주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1.16%로 전월보다 0.1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연체율도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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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금융기관 여신은 전월보다 1,183억 원 늘어 전달보다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기업대출은 755억 원 증가하며 전달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섰고, 가계대출도 337억 원 늘었습니다.
금융기관 수신도 8,462억 원 증가하며 전달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했습니다.
4월 말 제주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1.16%로 전월보다 0.1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연체율도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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