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차량 500여 대를 폐차해 600톤 넘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5개월간 배출가스 4, 5등급 차량 522대 조기폐차를 지원해 총 8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후 차량 조기 폐차로 온실가스 616톤 저감 효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9월까지 노후 차량 폐차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귀포시는 최근 5개월간 배출가스 4, 5등급 차량 522대 조기폐차를 지원해 총 8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노후 차량 조기 폐차로 온실가스 616톤 저감 효과를 올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오는 9월까지 노후 차량 폐차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