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산업 생산과 소비가 나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제주 지역 산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2% 감소했습니다.
제품 출하도 7.6% 줄고 대형소매점 판매는 9.6% 감소했습니다.
반면 재고는 8.6%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 의약품과 전기·가스업 생산은 늘었지만, 음료와 전자·통신, 식료품 생산이 감소하며 전체 생산이 줄었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화장품과 가전제품, 음식료품 판매 감소 등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6% 줄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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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제주 지역 산업 생산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2% 감소했습니다.
제품 출하도 7.6% 줄고 대형소매점 판매는 9.6% 감소했습니다.
반면 재고는 8.6%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 의약품과 전기·가스업 생산은 늘었지만, 음료와 전자·통신, 식료품 생산이 감소하며 전체 생산이 줄었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는 화장품과 가전제품, 음식료품 판매 감소 등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6% 줄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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