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제주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3일)부터 오늘(4일) 오후까지 제주와 서귀포에 15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렸고,
한라산 남벽에도 20밀리미터 정도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오늘(4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모레(6일)까지 제주에 30에서 1백 밀리미터, 산지에는 1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다며 안전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괌 동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9호 태풍 바비는 강도를 점차 키우면서, 오는 9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먼 바다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진로가 주목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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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3일)부터 오늘(4일) 오후까지 제주와 서귀포에 15밀리미터 가량의 비가 내렸고,
한라산 남벽에도 20밀리미터 정도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오늘(4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기상청은 모레(6일)까지 제주에 30에서 1백 밀리미터, 산지에는 15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다며 안전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괌 동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9호 태풍 바비는 강도를 점차 키우면서, 오는 9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먼 바다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진로가 주목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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