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휴양지 무용예술 축제인 2026 제주국제무용제가 오늘(12일) 개막했습니다.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까지 비인 공연장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등 도내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는 미국과 벨기에, 독일 등 8개국 100여 명의 무용수가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해녀를 주제로 한 공연과 제주의 민요와 춤 등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 등도 마련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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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오는 25일까지 비인 공연장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등 도내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는 미국과 벨기에, 독일 등 8개국 100여 명의 무용수가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해녀를 주제로 한 공연과 제주의 민요와 춤 등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 등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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