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공사로 내년 10월까지 휴관하는 한라도서관이 독서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합니다.
한라도서관은 휴관 기간에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해 독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임시 자료실과 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 어린이관에 일반 도서와 어린이 도서 등 1만 5,000권이 비치할 계획입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노인복지관 등 7개 기관에는 도서가 제공되고, 독서문화 행사도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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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도서관은 휴관 기간에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해 독서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임시 자료실과 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 어린이관에 일반 도서와 어린이 도서 등 1만 5,000권이 비치할 계획입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노인복지관 등 7개 기관에는 도서가 제공되고, 독서문화 행사도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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