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공직사회 기강 쇄신을 위한 고강도 특별감찰이 실시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 달 21일까지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불시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사항은 관행적 비리와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행위 전반으로, 복무 태만과 부패·갑질, 재정 비리 등 3대 분야를 집중 점검합니다.
비위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가 이뤄집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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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다음 달 21일까지 특별감찰반을 편성해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불시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사항은 관행적 비리와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행위 전반으로, 복무 태만과 부패·갑질, 재정 비리 등 3대 분야를 집중 점검합니다.
비위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 조치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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