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명찰 패용과 관련해 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가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오늘(13일) 주간정책회의를 열고 명찰 패용은 정책과 민원 처리의 책임성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강조했습니다.
또 민선 9기 100일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과제별 책임자 지정과 주간 점검체계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본격 운영에 들어간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현안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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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지사는 오늘(13일) 주간정책회의를 열고 명찰 패용은 정책과 민원 처리의 책임성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강조했습니다.
또 민선 9기 100일 시행계획을 보고하고, 과제별 책임자 지정과 주간 점검체계를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본격 운영에 들어간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상황실을 중심으로 한 현안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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