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BRT 사업의 섬식정류장과 양문형 버스의 존폐 여부가 숙의형 공론화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상용 제주자치도 교통항공국장은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BRT 사업은 효과적인 부분도 있지만 도민들이 불편한 부분도 있는 만큼, 올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미 섬식 정류장이 설치되고, 양문형 버스가 170대 도입돼 있는 상황이라 숙의형 공론화 과정에서 적잖은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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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용 제주자치도 교통항공국장은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BRT 사업은 효과적인 부분도 있지만 도민들이 불편한 부분도 있는 만큼, 올 하반기 숙의형 공론화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미 섬식 정류장이 설치되고, 양문형 버스가 170대 도입돼 있는 상황이라 숙의형 공론화 과정에서 적잖은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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