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식중독 의심 신고가 늘면서 여름철 식품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도내 식중독 의심 신고는 17건으로, 지난한해 식중독 발생 건수인 18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폭염과 함께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우려도 높은 상황입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식중독 환자는 32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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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도내 식중독 의심 신고는 17건으로, 지난한해 식중독 발생 건수인 18건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폭염과 함께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우려도 높은 상황입니다.
지난해 제주지역 식중독 환자는 32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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