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직후 1946년부터 이어져 온 제주의 생활상이 담긴 옛 민간기록물을 수집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10월까지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민간이 소장한 옛 기록물을 기증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기록물은 원본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심의를 거쳐 보존 대상으로 확정된 기록물은 제주지방자치사료관에 전시.보존되며, 기증자에게는 증서가 수여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오는 10월까지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민간이 소장한 옛 기록물을 기증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기록물은 원본을 무상으로 기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심의를 거쳐 보존 대상으로 확정된 기록물은 제주지방자치사료관에 전시.보존되며, 기증자에게는 증서가 수여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