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는 히트펌프 사업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31일) 제주시 영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방 전기화 사업 1호 설치 가구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난방 전기화 사업은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는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하는 것으로,
올해 말까지 제주지역 2천4백여 가구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올해 사업비 145억 원 가운데 95%를 제주에 배정한 상황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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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31일) 제주시 영평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난방 전기화 사업 1호 설치 가구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난방 전기화 사업은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는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하는 것으로,
올해 말까지 제주지역 2천4백여 가구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올해 사업비 145억 원 가운데 95%를 제주에 배정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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