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농경지의 토양 수분 상태를 확인하는 관측 지점이 2배 가량 확대됩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기존 자동기상 관측장비 39개 지점에 더해 농경지 30여 곳에 토양 수분 관측 장비를 추가 확충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측 지점은 지역 분포와 토양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됐습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관측 정보를 통해 가뭄 판단과 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농업기술원은 기존 자동기상 관측장비 39개 지점에 더해 농경지 30여 곳에 토양 수분 관측 장비를 추가 확충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측 지점은 지역 분포와 토양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됐습니다.
제주농업기술원은 관측 정보를 통해 가뭄 판단과 관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