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주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 낮 최고기온은 성산이 35.2도, 서귀포 34.7도, 제주 34도, 고산은 33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성산읍 수산리는 35.4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은 어제 밤에도 이어져 제주를 중심으로 26일째 이어졌습니다.
제주지역은 당분간 맑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다, 금요일쯤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 낮 최고기온은 성산이 35.2도, 서귀포 34.7도, 제주 34도, 고산은 33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성산읍 수산리는 35.4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은 어제 밤에도 이어져 제주를 중심으로 26일째 이어졌습니다.
제주지역은 당분간 맑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다, 금요일쯤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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