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하반기 첫 정규대회인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6일 개막합니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고지원 프로가 2연패에 도전하고, 제주 출신 박은수 프로도 출전합니다.
대회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와 퍼팅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갤러리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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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고지원 프로가 2연패에 도전하고, 제주 출신 박은수 프로도 출전합니다.
대회 기간에는 스탬프 투어와 퍼팅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갤러리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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