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감염자가 숨진 가운데, 도내 전역에서 감염 위험도가 최고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대병원이 개발한 제주형 SFTS 조기 경보 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제주 전 지역이 위험 단계로 분류됐고, 오는 19일에는 서귀포시가 위험도가 72%에 이르는 등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위험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이 1.63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5배 가량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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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이 개발한 제주형 SFTS 조기 경보 시스템에 따르면 현재 제주 전 지역이 위험 단계로 분류됐고, 오는 19일에는 서귀포시가 위험도가 72%에 이르는 등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위험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제주는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이 1.63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5배 가량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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