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 질환 의심 환자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10시50분쯤 제주시 구좌읍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남성이 구토, 어지러움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5일) 오후 4시50분쯤에는 제주시 건입동 부두에 정박한 선박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에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어제(5일)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올해 온열 질환 의심 환자는 57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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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6일) 오전 10시50분쯤 제주시 구좌읍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남성이 구토, 어지러움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제(5일) 오후 4시50분쯤에는 제주시 건입동 부두에 정박한 선박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선원이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에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어제(5일)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올해 온열 질환 의심 환자는 57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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