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주택 매매시장에 대한 소비심리가 지난달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오늘(18일) 발표한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보다 25.7포인트 뛰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으로,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도 119.5로 한 달 전보다 0.7포인트 오르며 넉 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은 128.5로 상승 국면을 이어간 반면 비수도권은 109.0으로 보합 국면을 유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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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이 오늘(18일) 발표한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보다 25.7포인트 뛰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큰 상승폭으로, 전국 주택 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도 119.5로 한 달 전보다 0.7포인트 오르며 넉 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은 128.5로 상승 국면을 이어간 반면 비수도권은 109.0으로 보합 국면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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