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소모성 질병 피해를 줄이기 위해 양돈농가에 대한 검사가 강화됩니다.
제주동물위생시험소는 이달 말부터 도내 양돈농가 20곳을 대상으로 돼지 소모성 질병 지도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는 가축전염병 3종과 유행성 폐렴 등 소모성 질병 6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질병별 검사 결과는 농가 방역 지도에 활용됩니다.
가축전염병 확인 시 이동 제한과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가 즉시 시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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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물위생시험소는 이달 말부터 도내 양돈농가 20곳을 대상으로 돼지 소모성 질병 지도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는 가축전염병 3종과 유행성 폐렴 등 소모성 질병 6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질병별 검사 결과는 농가 방역 지도에 활용됩니다.
가축전염병 확인 시 이동 제한과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가 즉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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