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를 지명됐습니다.
제주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개모집에 응모한 6명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명을 후보자로 추천했고,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김 전 상무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제주 출신으로, LG유플러스와 GS건설 등에서 27년간 영업과 수출, 건설, 신규사업 발굴 등을 담당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관련 절차를 거쳐 이달 말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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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개모집에 응모한 6명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2명을 후보자로 추천했고,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김 전 상무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제주 출신으로, LG유플러스와 GS건설 등에서 27년간 영업과 수출, 건설, 신규사업 발굴 등을 담당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관련 절차를 거쳐 이달 말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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